ShareGrace

조에스라선교사님 소식/롬9장말씀

미국 에스더혜선 선교사님이 교회에 방문하여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조에스라 선교사님은 박사과정을 마치셨고, 어리기만 했던 두 딸은 어느새 아름답게 성장하였네요. 돌아보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셨던 모든 일이 가장 선하였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추억의 사진~ 원조 5공주와 막내 공주였던 테레사, 그리고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왕자 마태. 다들 넘 ... read more
  • 1008
  • 0
  • 3

CBF입학생/바울목자님메세지

이바울 목자님께서 롬8장 후반절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려 하는 것에는.. 자기잘못에 대한 자책,고소,비난 등 내적 고통과 시대의 위험,핍박 등 외적 고통 있겠지만…, 왜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수 없습니까? (1)고통으로 ... read more

롬8장 메세지/CBF졸업예배

누가목자님께서 ‘신자의 특권’이란 제목으로 롬마서 8장 전반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때까지 누가목자님을 인도하신, 누가목자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특별 주문 특송^^~ “그 사랑 얼마나~~” CBF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중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한없이 축복합니다~!! read more

2017년 연요절 모음집

2017년 연요절 모음집이 발간되었습니다. 표지는 사무엘이 예쁜 손글씨로 섬겨 주었습니다. 서로의 형편을 살피고 이해하며, 중보기도 하는데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내용은 홈피-연요절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 1247
  • 0
  • 2

Dead to sin but Alive to God in Jesus

이아브라함 목자님이 로마서 6장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쉴틈없는 업무과 이사까지 겹친 가운데서, 오히려 현재 주신 상황을 빗대어,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우리’에 대해 쉽고 은혜롭게 풀어주셨습니다. 목자님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디모데, 루디아 목자님 가정 특송 “주님 마음 ... read more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신수 원조 5공주를 아시나요? 이들의 계보를 이어 제2대 신수 5공주도 한국과 미국에서 지혜롭고 아름답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2월 첫째주 말씀은 이바울 목자님께서 로마서 5장으로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요절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 read more

행함과 진실함으로

1월 마지막주 말씀은 차여호수아 목자님께서 요한일서 3장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로 따땃~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사무엘은 섹소폰 연주로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능숙하고 힘차게 연주해 주었네요~ 구정 연휴 기간 고생하신 사모님들을 대신해, 주일서빙은 누가목자님께서 맛있는 떡라면으로 섬겨주셨습니다. 행함과 ... read more

일월의 새벽길을 가면서

  – 일월의 새벽길을 가면서 –   타이오가 가는 길에 먼동이 튼다.   태양은 나에게 다가 오라고 손짓하고, 새 희망 품은 붉은 태양이 나를 물들이는구나.   불그스럼해진 나는 어느새 새 희망으로 가슴부푸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큰뜻 품고 늘 기도하고 아뢰어라   ... read more
  • 1380
  • 1
  • 2

은혜 아니면

‘은혜 아니면’ 조누가, 폴린 목자님의 특송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이유를 다시 한번 고백케 됩니다. (가사 하단) 이바울 목자님의 주일말씀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은(롬4장)’으로 이어지는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박이삭, 레베카 선교사님이 가족사진으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아름답고 복된 가정으로 ... read more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의

이바울 목자님께서 로마서 3장 후반절로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율법으로 채우지 못한 자리에서 새로운 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왜 스스로 의를 이루셨습니까? 사람을 포기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나타내신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십니다. 그 세계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