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연요절 모음집이 발간되었습니다. 표지는 사무엘이 예쁜 손글씨로 섬겨 주었습니다. 서로의 형편을 살피고 이해하며, 중보기도 하는데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내용은 홈피-연요절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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