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브라함 목자님께서 누가복음4장으로 ‘청년아 일어나라’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그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설 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소망 없어 보이는 시대에 ‘청년아 일어나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를 기도합니다. 송모세 목자님이 성북구청에서 생애설계컨설팅 상담실 운영협약을 맺고 상담을 ... read more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헤매듯 내 영혼 주님만 간절히 알기 원하네~ 새생명요회의 특송 모습입니다. 이제 한세대가 가고 이들의 시대가 되었네요~ 요렇게 어렸던 개구쟁이들이 언제 이렇게 큰걸까요?ㅋ 오늘도 남자 꼬맹이들의 놀이는 은밀하게 단 뒤에서…ㅋㅋ 막내 다연이를 포함한 여자아이들은 휴대폰 삼매경이네요. read more
테레사가 5월 12일 미네소타대학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졸업하였습니다. 향후 약대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갑니다. 영육간 실력있고 아름답게 성장한 테레사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남아브라함 선교사님께서도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조세핀 선교사님께서 치료와 쉼을 통해 협심증 등 치유받고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김노아 목자님께서 바쁜 가운데 ... read more
멕시코와 미국 선교사님들께서 반가운 소식과 기도제목 등 전해 주셨습니다. 수양회 참석자 모든 분들에게 예수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 멕시코 박이삭 선교사님 : 저희는 이번 주 금요일(14일)부터 주일(16일)까지 부활절 수양회를 갖습니다. 6명(호르헤 다빗, 안나, 후안 까를로스, 이스라엘, 다빗, 모이세스)의 밀씀 ... read more
신요한목자님께서 로마서13장으로 ‘빛의 갑옷을 입으라’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프랑스 낭트에서 한야곱 선교사님께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낭트 안부 및 기도제목 전합니다. 이곳은 4월 부활절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많은 꽃들이 피고 있습니다. 4.15-17 기간 생말로 근교 청소년수련원에서 부활절 ... read more
반가운 봄비후, 청명한 하늘 아래 여린 순들과 꽃봉오리들이 싱그러운 주말이었습니다. 교회앞 공원길에 핀 어린 잎들입니다. 이사야서53:2 ‘연한 순’이 생각나네요. 주일예배는 이바울목자님께서 로마서 12장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로마서의 핵심은 11:36입니다. IT IS ALL ABOUT GOD. 모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