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 평신도로서 16년간 영업팀에서 영업맨으로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에서 영업이라는 업의 정의가 너무 불분명하게 정의 되었다는 것이다. 일예로 영업을 판매와 혼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영업이 마케팅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영업은 판매가 아니며 마케팅의 일부로 치부되어서도 않된다. 영업을 주어진 제품을 판매하는 업으로 ... read more
김다연(아버지 ‘다’, 따를 ‘연’) 안녕하세요 김범석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가정에 다연이가 태어났습니다 태명은 밤톨이였습니다 처음 태어났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얼굴도 작고 신체비율도 좋아서 이모님들이 연예인해도 되겠다고 칭찬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점점 지나고보니 얼굴만 점점 커지더니 더 이상 커지면 안되는데 하는 상황입니다 ... read more
아침 7시 40분. 9시 30분까지 회사에 도착해야하는데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시간이 촉박해진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준비한다. 집을 나서는 예상 시간은 8시 20분. 늦어지면 고생이다. 먼저 6호선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공덕방향으로 가는 지하철은 8시 23분, 27분, 31분에 탈 수 있다. 27분을 목표로 부지런히 걷는다. 31분 타면 ... read more
멕시코 시티 북부 지역 연합 성탄 예배 “예수님은 우리의 왕!” 12월 20일, 멕시코 시티 북부 지역의 꾸아우띠뜰란(Cuautitlán), IPN, 이스따깔라(Iztacala) 3개 지부가 연합으로 성탄 예배를 드렸습니다. 9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부 예배는Iztacala의 박 이삭 선교사가 마태복음 2장 6절 말씀을 기초로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 read more
2015년 12월 31일 저녁 9시 세례식 및 성찬식 세례식 : 허라파와 박성현군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신요한 목자님이 마가복음 10:13~16 어린이를 축복하시다~ 말씀을 전해주셨고, 신수공동체 모두가 기쁨으로 아이들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세례식은 육의 삶에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써 영의 삶을 살겠다는 고백입니다. 앞으로 신수지체들 모두가 부모와 형제가 되어 ... read more
[su_vimeo url=”https://vimeo.com/150249337″ width=”800″ height=”500″] 2015년 12월 24일 저녁 ‘성탄 축하의 밤’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피자 파티후 신요한 목자님께서 ‘누가복음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 read more
토요일엔 자전거나 타 볼까? 나는 매우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낼까? 나 같은 이유가 아니더라도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있고, 결혼을 하지 않은 많은 젊은이도 있고, 이혼율도 높아서 나이 불문 돌싱들도 세상에 많다고 합니다. 누구는 혼자 살면 속편해서 좋겠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의 정신적인 ... read more
제목: 간증 아주 어릴적 병풍처럼 펼쳐진 산을 보며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지? 저 산 너머에는 누가 살까? 졸졸 개울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내 마음은 항상 물음표(?) 투성이였죠 자고 깨고 하는 사이 고향을 떠나 세상의 큰 바다에서 표류하는 작은 배 수없이 많은 암초와 큰 파도가 위협하지만 용케도 파선직전에 구원의 방주를 만나 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