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 넘게 신수 토요성경공부모임을 섬겨주고 계신 관악1부의 이바울 목자님.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즘은 빌립보서를 나누고 있습니다. 특유의 툭툭 던지시는 화법과 열린 결말로 스스로 말씀을 생각하게 하는 은사가 있으시죠~ 사진은 4월 17일 주일말씀 막2:22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말씀 전하시는 중에 찰칵~! 다년간 토요성경공부모임에 참여하고 ... read more
삶속의 작은 기적 사진1. 수양회 가는 길은 언제나 정겹다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부활절 수양회에 빨리가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랜된 차량임에도 악셀에 자꾸 힘이 들어간다. 르망 외곽 고속도로를 지날 즈음 우리 차 앞에 아우디 차량이 약 125km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추월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젖먹던 힘을 내서 제한속도 130 km로 힘겹게 추월에 ... read more
오늘은 3월말 일본을 다녀온 조에스더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일본 남부 오사카를 소개합니다. 제빵제과 공부를 위한 사전답사인만큼 관련사진으로 찰칵찰칵!! 일본은 43개현(県)마다 대표하는 성이 존재하는데요, 오사카성은 1583년 (우리에게도 유명한-_-;)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하였네요. 오사카성 사진과 가는 길에 벛꽃 길도 예뻐서 찰칵! 오사카성 가는길 공원의 ... read more
학교부적응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초등학교 과정을 통해 아동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사회적 기술을 익히고 기초학력뿐 아니라 긍정적인 자아개념과 가치관을 세워나가게 된다. 학교생활은 단순히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충분히 기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회화 과정의 장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학교생활적응은 ... read more
금일 주일 말씀은 마가복음 1:29~46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1:38)”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저녁 늦게까지 몰려오는 병자와 귀신들린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개인적으로 돕고 낫게 하였습니다. 다음날 이른 새벽에는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예수님을 찾고 ... read more
저는 1980년 2남중 장남으로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 모두 모태신앙으로 아버지는 가정과 교회와 사업을 능력있게 감당하셨고 어머니는 가정과 교회를 충실하게 섬기셨습니다. 어릴때 똑똑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성장하였는데 5살 때 근육무력증이 발병하여 서울대병원에서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서 근전도검사를 하였던 끔찍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 7세까지 검사를 받으러 ... read more
사랑하는 레베카가 올린 “강아지와 나”의 글을 읽고 그 뒷이야기??를 함 써보려합니다^^. 사랑스런 레미(제가 좀 7년째 심하게 편애하는 강아지;;)를 데려올때 나의 상황은 해태음료(이제는 이름이 생소한?)에서 권고사직후 영적방황기의 후반부에 있었고 2009년이니깐 목자의 마음으로 일중을 만나기 전이었습니다. 남아브라함,사라 선교사님과 신수동역자들과 다 열거할 수 ... read more
봄기운이 완연한 이번주, 새학기를 맞이하여 평신도 교제가 있었습니다. 한분 한분 멋진 평신도 형제팀! 모두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새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셨는데…, 모두 참석하진 못하셨지만 다양하고 역동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질그릇같은 우리지만, 부디 능력의 하나님이 저희를 사용하사 새 봄과 ... read more
우리집에 강아지 레미가 들어온 것은 7년여전이었다. 외동딸인 에스더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조르고 졸랐지만,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산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너무도 큰 문화충격이었기에 결사 반대하고 말도 못 꺼내게 하고 있었던 참이었다. 그러나 장민과 에스더는 레미의 불쌍한 처지를 말해주었다. 유기견이었던 레미는 입양되었다가 2번 파양되었고, 현재 임시보호하고 있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