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요한 목자님께서 4개여월만에 로마서11장으로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요절 로마서 11: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왜 우리와 세상을 불순종 가운데 그대로 두십니까? 긍휼을 베풀기 위함입니다.
긍휼은 무엇입니까? 현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주는 것입니다. 나아가 값없는 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안정된 요한 목자님의 말씀에 감사하고, 남은 치료를 통해 온전히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다니엘팀의 특송 ‘주가 일하시네’입니다. 우리는 실수와 부족함 투성이지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작은 신뢰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