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목자와 동박박사들과 같이…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기 위해
모두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들고 예배에 나왔습니다.
김노아 목자님께서 누가복음2장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로 성탄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본예배 특주로 믿음이와 라파가 그이름 임마누엘을 연주하였습니다.
연습을 매우 열심히 한만큼, 리코더인가~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음색으로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군대에서도 한아기를 경배하러, 한군인이 방문하셨습니다. 늠름해진 이요한 일병입니다.
2부에서도 아기 예수님을 축하하기 위해 경배자들이 줄을 섰네요~
– 바이올린ㅣ김에스더ㅣ미뉴에트 보케리니
– 클라리넷ㅣ김예은ㅣ언제나 몇번이라도
– 하모니카ㅣ박성민,박성현ㅣ무엇이 똑같을까
– 피아노ㅣ김에스더ㅣ뻐꾹새의 노래
– (팬)플룻ㅣ박루디아,브리스가ㅣ천사들의 노래가
– 피아노ㅣ김예은ㅣ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로렌스
– 동영상ㅣ김은경ㅣ고백 (은경목자님 동영상은 1/1 전체영상으로 공개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