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자전거나 타 볼까? 나는 매우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낼까? 나 같은 이유가 아니더라도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있고, 결혼을 하지 않은 많은 젊은이도 있고, 이혼율도 높아서 나이 불문 돌싱들도 세상에 많다고 합니다. 누구는 혼자 살면 속편해서 좋겠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의 정신적인 ... read more
제목: 간증 아주 어릴적 병풍처럼 펼쳐진 산을 보며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지? 저 산 너머에는 누가 살까? 졸졸 개울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내 마음은 항상 물음표(?) 투성이였죠 자고 깨고 하는 사이 고향을 떠나 세상의 큰 바다에서 표류하는 작은 배 수없이 많은 암초와 큰 파도가 위협하지만 용케도 파선직전에 구원의 방주를 만나 길 ... read more
2011년에 MBC 9시 뉴스에서 사회에 굉장히 논란이 된 보도가 하나 나옵니다. PC방에서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 청소년 들이 있었는데, 기자가 몰래 PC방의 전원을 내립니다.그러자 아이들의 반응은 당연히 황당해하고 화를 내는 친구들도 있었고, 간간히 욕설 하는 친구들도 나왔습니다. 이때 기자는 이런 상황을 보고 요약 하기를 “게임이 아이들을 이처럼 ... read more
다음주 이레학원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앞두고 있습니다. 건축기간 예배당으로 이레학원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쁘게 학원을 내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레학원과 이곳을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축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학원 예배 모습) ‘신수 예수사랑 교회’ 건축 전후 모습입니다. 금일 주일예배 말씀은 베전2:19 ... read more
2014년 여름 수양회가 장흥 개명연수원에서 2박 3일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인도네시아 이레베카 선교사님과 요한이와 하성이도 참석하여 은혜가 더하였습니다. 2014년 8월 유럽 수양회때 가져 오신 소식. 조레베카 목자님과 에스더가 유럽 수양회를 다녀오시면서 가져오신 사진 정리해 주셨습니다. 2014년 10월 신수센타 오공주~ 신수 센타 여덟살 동갑내기 ... read more
매서운 대관령 칼바람을 상상하고 단단히 무장하고 간 선자령은 너무나 따뜻한 품으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영원히 계속 될 것만 같았던 추운 겨울이 어느덧 가고, 강원도 대관령, 선자령에도 봄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마음에도 하늘 나라의 소망, 봄의 소망을 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간 월드컵 공원 사진입니다. 모처럼의 공원 놀이에 애들이 제일 ... read more
2013년 첫 수양회가 남양주 다윗 동산에서 1박 2일로 열렸습니다. 미국 위스콘신 오클레어 남아브라함,사라 선교사님 가정도 참가하셔서 더욱 은혜로운 수양회였습니다. 2012년 성탄예배에서 김 야고보, 송모세, 신요한 목자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구유에 누인 아기” 2012년,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 찬양하며. read more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