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브라함 선교사님께서 북미 스텝수양회 소식 전해 주셨습니다. 남아브라함, 남사라, 조에스라, 조에스더, 서어거스틴, 서모니카, 박다윗, 김테레사 선교사님께서 즐거운 교제를 나누셨네요. 언제 어디서 만나도 반갑고 귀한 분들입니다. 2018년 국제여름수양회에서도 더 많은 반가운 얼굴들 뵙기를 기대합니다.
송마태가 출근길 찍은 미국 노스다코타 윌리스톤의 아침 풍경입니다.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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