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아와 안태민이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호위하시고 보호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중학교에서도 이들을 존중하고 격려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춘기의 민감하고 예민한 시기의 성장통을 잘 이겨내며 몸과 마음이 장성케 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연요절이 발간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1~2주후 게시 예정입니다. 귀한 소감을 통해 내적 상황과 투쟁을 공유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