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울 목자님 말씀으로 서강과 성탄 연합예배가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성탄 축하의 밤으로 2천년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하였습니다. 이때까지 큰 기쁨의 소식이 되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요한 부대 심방 다녀왔습니다. 충성!! 늠름한 싸나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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