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가 5월 12일 미네소타대학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졸업하였습니다. 향후 약대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갑니다. 영육간 실력있고 아름답게 성장한 테레사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남아브라함 선교사님께서도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조세핀 선교사님께서 치료와 쉼을 통해 협심증 등 치유받고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김노아 목자님께서 바쁜 가운데 교회에서 숙식하시며 누가복음 5장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눅5:10) 말씀을 섬겨 주셨습니다. 마음과 시간과 열정을 다해 말씀을 묵상하고 섬기시는 모습이 은혜로웠습니다. 인생에서 수고하다 빈그물로 허무하게 죽음 앞에 서게 될 우리를 부르시고, 사람과 생명을 취하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앞에 인생 방향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탁자 밑에서 이루어지는 이삭이와 요셉의 즐겁고 은밀한 대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