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의 새벽길을 가면서

song

 

– 일월의 새벽길을 가면서 –

 

타이오가 가는 길에

먼동이 튼다.

 

태양은 나에게

다가 오라고 손짓하고,

새 희망 품은 붉은 태양이

나를 물들이는구나.

 

불그스럼해진 나는 어느새

새 희망으로 가슴부푸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큰뜻 품고

늘 기도하고 아뢰어라

 

아들의 출근길을 축복하면서ᆢ

 

한국에서 아빠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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