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anager 2017년 1월 23일 at 11:33 오전 아들은 출근길에 사진으로 문안하고, 아버지는 답시를 보내었네요.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오가는 부자간의 대화에 진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One thought on “일월의 새벽길을 가면서”
아들은 출근길에 사진으로 문안하고, 아버지는 답시를 보내었네요.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오가는 부자간의 대화에 진한 사랑이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