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세계 대표이신 김아브라함 선교사님께서 신수센터를 방문해 베드로후서 3장으로 “하나님의 날을 사모하라”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요절 3:11b-12a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이 시대에 우리가 주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성경 예언의 궁극이고, 구원 역사의 완성인 “주의 날(The Day of The Lord)”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합니까?(베후3:11-12)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을 사모해야 합니다.
현재도 당시 로마와 비슷하여, 인본주의, 세속주의, 쾌락주의, 물질주의는 더욱 거세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건전한 재림 신앙을 회복한다면, 방향을 잃지 않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안내 (1) 12월 11일과 18일은 서강센터와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안내 (2) 12월 18일 저녁7시 성탄축하 작은음악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