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금일 주일 말씀은 마가복음 1:29~46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1:38)”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저녁 늦게까지 몰려오는 병자와 귀신들린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개인적으로 돕고 낫게 하였습니다. 다음날 이른 새벽에는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예수님을 찾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구원의 능력의 복음을 완수하고, 이 복음을 전하고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입니다.

[선교사님 소식]

조세핀 선교사님이 세째를 지난 3월 순산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이 공주님의 이름에 대해 설명해 주시길

모든 기도와 사랑 감사합니다. 이름은 올리브 아비가일 멕켄들리스입니다. 아비가일은 중간이름 이구요. 홍수후에 노아에게 비둘기가 가져온 좋은 뉴스는 올리브나무 가지였지요. 굿뉴스복음을 알고 전하는 삶은 사는 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름에 두신 소망대로 올리브를 넘치게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올리브야~ 환영하고 축복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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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사라 선교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 지원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소식입니다만…

아브라함 선교사님왈 “여러분들이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지난 6월에 두 번째 암수술 하고 12월에 검사할 때 깨끗한 것으로 나왔어요. 이젠 일 년에 한 번씩만 검사하면 된데요(5년 동안). 전보다 체력은 떨어져서 많은 일은 못해도 가장 기본적인 일들은 해나가고 있어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할 따름이지요. (하트)”

사진을 통해 보이는 선교사님은 많이 야위셨지만 꽃미소가 여전하세용~ 두분이 너무 사랑스러우십니당 *^^* 

2016-01-10 16;43;23

오랜만에 소식을 아주 짤게 휘리릭 전해주신 미국 워싱턴의 유이삭, 유마리아 선교사님~. 우선 잘 지내신다 하시네요~ 연구와 사역에 은혜주시도록 기도합니다. 멋쟁이 두 아들이 많이 컸네요~ 다음엔 소식 길~~게 전해주세요 *^^*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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