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베카 선교사님 : 둘째 하은이의 서강대 입학을 위해 한국에 잠시 들리신 레베카 선교사님. 서울에서 전도 목자이신 남사라 선교사님과 20년만에 상봉하며 기뻐하셨습니다. (남사라 선교사님과 하늘나라에서나 뵐 줄 알았다고 하시네요~;;;) 둘째의 입학과 함께 이요한 선교사님, 이레베카 선교사님, Jr.이요한, 이하은 모두 서강대 명문 가정이 되었네요~
기도제목 (1)이하은, Jr.이요한이 학교생활 잘 적응하도록 (2)인도네시아 데폭 센터 120명 예배 및 사역에 은혜 주시기를
남사라 선교사님 : 건강문제와 자녀문제를 통해 여러 모양의 사랑과 지원을 받게 하시며 예레미야 29:11 말씀을 더욱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렘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기도제목 (1)메신저 4명이 마가복음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잘 배우고 성장하도록 (2)가정교회가 믿음 위에 굳게 서도록 (3)남사라, 에피, 조세핀 3명 선교사의 동역의 그릇이 견고하도록 (4)조세핀 순산하길 (5)사랑하는 남에스더가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김야고보 목자님 선교여행후 기도제목 (1)테레사 선교사님의 옥튼 사역 : 엘리야박&메리박 선교사님, 테레사 선교사님, 이외 5~6 가정들의 동역과 사역에 은혜 주시길 (2)Jr. 테레사가 영육간 조화롭고 지혜롭게 성장하길 (3)다윗에게 합당한 학교와 장래방향 인도하시길
조바나바&조레베카 목자님 부부의 아름다운 특송 “나의 백성이~”
2 thoughts on “이레베카, 남사라 선교사님 20년만 상봉”
레베카선교사님 예배후 인사하실때 저도 덩달아 울컥~;;; 선교사님 헌신된 삶이 그어떤 가르침보다 분명한 메세지가 되네요~ 건강하세요~ 인도네시아 영혼들의 선한 목자가정이 되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평생 섬기느라 몸이 상하고 닳으신 사라 선교사님………;;; 근데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시고 여전히 유쾌하시네요~ 해피바이러스를 마구 전염시키시고 출국하셨더랬지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