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겨울등산/2세 열전-2

매서운 대관령 칼바람을 상상하고 단단히 무장하고 간 선자령은 너무나 따뜻한 품으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영원히 계속 될 것만 같았던 추운 겨울이 어느덧 가고, 강원도 대관령, 선자령에도 봄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마음에도 하늘 나라의 소망, 봄의 소망을 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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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를 마치고 간 월드컵 공원 사진입니다. 모처럼의 공원 놀이에 애들이 제일 신났네요.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서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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