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고바울,써니 선교사님 한국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CSU(Stanislaus) 캠퍼스를 섬기시는 고바울,써니 선교사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척 역사에 새 힘을 주시고, 세 자녀를 영육간에 강건하게 기르시며 새롭게 시작하시는 business에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6월 7일 얼버나 샴페인에서 문예진 자매님이 예레미야박 목자님과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예레미야 목자님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아이작 뉴톤같은 물리학자가 되어 세상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자 하며,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사도바울같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아이작 뉴톤이나 사도바울이 싱글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본인도 싱글로 살고자 결단하여 결혼에 관심이 없었는데, 예진 자매님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이번에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족과 센타에도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안요셉 선교사님이 주례를 서 주셨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말씀으로 주례사를 섬겨주셨습니다. 두 분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에 우리도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귀한 가정교회를 얼버나 샴페인과 미국 지성인 복음 역사에 귀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시카고에서 벤으로 같이 갔고 여러 가정이 개인 차로 같이 참석해서 많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반 기드온 선교사님도 참석하셨는데, 아들 반 이삭이 기타로 특송을 섬겨주었습니다.
샬롬! 지난주 6월 14일 토요일 시카고 센타에서, 김아브라함 사라 선교사님 둘째 딸 리브가가 세인트 루이스의 벤 웨스트 목자님과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란워드 목자님이 “Priscilla and Aquila, A beautiful house church”(Ro 16:3) 라는 말씀으로 주례 말씀을 섬겨주셨고, 이 가정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예수님 중심의 아름다운 하우스 쳐치로 쓰임받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벤웨스트 목자님은 크리스챤 부모님으로부터 사랑과 기도를 많이 받고 자랐고 세인트 루이스 대학을 졸업했으며 세인트 루이스센타의 믿음의 조상으로 영적으로도 아주 훌륭하고 헌신된 목자입니다. 레베카도 미네소타 대학 치과대를 졸업하고 댄티스트가 되었고, 캠퍼스 시절 많은 열매를 맺었으며 현재도 헌신된 2세 선교사로 계속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 결혼을 축복해주기 위해 미네소타 센타와 세인트 루이스 센타 및 기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클레어의 남사라 선교사님도 오셔서 신수센타 출신 선교사님들이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동교센타 출신 김바나바 선교사님은 동역자 그레이스 선교사님과 함께 아주 맛있는 스페셜 김밥을 맡아서 섬겨주셨습니다(웨딩후 식사때 다른 오더한 음식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