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5일 저녁, 분주한 세상을 잠시 뒤로 하고 교회 예배당에 모여서 이 땅에 한 아기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2011년을 돌아보면 센타에 특별히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면, 아이들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이 아이들이 눈부신 믿음의 성장을 해서 복음의 큰 기둥들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모세 목자님의 5분 메세지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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