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윗 선교사님

박다윗 선교사님께서 반가운 사진과 함께 짧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박이삭 선교님과 친형제 같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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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모세,송은혜 목자님께서 찬송가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로 특송을 섬겨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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