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브라함 목자님이 로마서 6장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쉴틈없는 업무과 이사까지 겹친 가운데서, 오히려 현재 주신 상황을 빗대어,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우리’에 대해 쉽고 은혜롭게 풀어주셨습니다.
목자님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디모데, 루디아 목자님 가정 특송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박이삭, 리브가 선교사님들이 섬기시는 멕시코에서 제자선서식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제자들이 성령의 보호 가운데 영육간 성장하며, 멕시코의 리더들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이시대 빛과 소금같은 예수님의 제자들를 키우고 세우는 선교사님들의 섬김과 헌신을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놀랍게 축복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옹기종기 머리를 맛대고 있는 5명의 귀여운 어린 형제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