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연(아버지 ‘다’, 따를 ‘연’)
안녕하세요 김범석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가정에 다연이가 태어났습니다
태명은 밤톨이였습니다
처음 태어났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얼굴도 작고 신체비율도 좋아서
이모님들이 연예인해도 되겠다고 칭찬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점점 지나고보니 얼굴만 점점 커지더니 더 이상 커지면 안되는데 하는 상황입니다
웃으면 참 이쁩니다 가끔씩 찡그릴때에는 엄청 못 생겨집니다
이 아이를 볼때마다 저희 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볼때 이런 마음 이었을까 생각하고 저 어린 것을 잘 키워야하는데 라는 부담도 듭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주시지 않나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훈련 시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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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김다연~”
범석목자님은 하나님아버지를 닮아 정말 좋은 아버지가 되실거예요.
은경사모님도 산후조리 잘하시고 온전히 건강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다연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