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한사라 방문/ 가정별 기도제목-1

프랑스 낭트 한사라가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느새 교회의 동역자로 영육간 아름답게 성장하였습니다. 사라의 기도제목은 1)한달후 유럽 2세들 여름수양회가 ‘진정한 찬양’이란 타이틀로 독일에서 개최. 낭트에서 찬양인도를 맡았는데 잘 감당하도록 2)낭트교회에 아이들이 많이져 생동감 넘치게 하심에 감사. 아이들 성경공부를 인도중인데 은혜 주시길.

sarah han

7/16 주일은 이바울 목자님께서 눅9장으로 ‘떼어줌의 기적’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본문에서 떼어주다는 산산히 부서지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존심, 권위, 이름, 꿈, 관계 등 모든 것이 깨지고 부서진 자리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창조가 일하기 시작하고 모든 이가 배불리 먹게 됨을 보게됩니다. 이것이 ‘떼어줌의 기적’입니다.

지난주부터 가정별 기도제목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7/9 나눠주신 여호수아 목자님 기도제목은 1)은혜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가정이 되도록 2)늦어지고 소망없는것 같지만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실 것을 믿도록 3)말씀과 기도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가정 되길 4)말씀강사를 잘 감당토록 5)요한이가 거듭나고, 요셉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토록 6)어머님이 건강 회복하시길 입니다. 차앤나 목자님은 대학원 학업을 감당하면서 느낀 것을 나눠주셨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한 사람이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신비한지 깨달게 하심. 유명한 이론가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 이론을 얻은 것을 보며, 나만의 삶속 고민을 귀한 것으로 받아 들이게 하심. 기도제목은 1)필요에 맞게 공급하심에 감사하며, 계속 학업 등을 감당할 물질과 지력을 주시길 2)가정의 구원 입니다.

joshua

7/16은 박디모데,박루디아 목자님의 특송 ‘내모습 이대로’ 입니다. ‘나의 가장 큰 소망, 주와 함께 동행하는 것~’ 이란 가사가 두 분의 고백이고, 또한 저희의 고백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디모데 목자님의 기도제목은 1)수양회 말씀묵상에 은혜 주시길 2)건강 주시길 3)보내주신 영혼을 잘 섬기도록 4)아이들이 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사모님의 기도제목은 깨어있는 삶이 되어 섬기도록 입니다.

박디모데특송

2017년 여름수양회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특히 2세들이 말씀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170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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