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스더혜선 선교사님이 교회에 방문하여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조에스라 선교사님은 박사과정을 마치셨고, 어리기만 했던 두 딸은 어느새 아름답게 성장하였네요. 돌아보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셨던 모든 일이 가장 선하였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추억의 사진~ 원조 5공주와 막내 공주였던 테레사, 그리고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왕자 마태. 다들 넘 귀여웠네요~~^^
박디모데 목자님께서 로마서9장으로 ‘약속의 자녀, 아브라함의 씨’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자녀인 우리를 통해 복을 이어가길 원하십니다. 무궁무진한 이 풍성한 복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입니다. 원망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으로 인한 복을 간증하는 목자님의 메세지가 은혜로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바나바 목자님의 잔잔하고 울림이 있는 특송을 통해 ‘주 사랑으로 오셨네, 주 평안으로 오셨네’ 가사를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