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F입학생/바울목자님메세지

이바울 목자님께서 롬8장 후반절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려 하는 것에는.. 자기잘못에 대한 자책,고소,비난 등 내적 고통과 시대의 위험,핍박 등 외적 고통 있겠지만…, 왜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수 없습니까?
(1)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장차 받을 영광이 있기 때문(8:18-25,8:29,30). 어떻게 고통을 견딥니까? 낮아지고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므로~ 그와 같이.. 몰이해와 욕심이 죽고, 또 그와 같이.. 이해와 배려가 사는.. 그와 같이 사는 것으로!
(2)아픔에 매몰된 우리를 대신해 성령께서 간구하심(8:26.27)
(3)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8:31-39)

CBF예배에 신입생 서한나(서강), 박성현, 허이레, 김다니엘(조기입학?^^)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안에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어린이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이 심령에 새겨지고, 사랑의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170305-3

싱그러운 봄에 걸맞는 허선교,허희정 목자님의 찬양 ‘봄’~ 봄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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