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울 목자님께서 로마서 3장 후반절로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율법으로 채우지 못한 자리에서 새로운 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왜 스스로 의를 이루셨습니까?
사람을 포기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나타내신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십니다.
그 세계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 은혜로운 말씀 교제
– 1/8 특송 : 시편40편
– 1/1 특송 : 예수 나의 치료자

– 1/1 말씀 강사 : 김야고보 목자님 ‘딤전 4:7 경건에 이르도록 연단하라’
– 1/1 광고 및 예배 마침 기도 : 송모세 목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