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 비유/사랑요회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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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우연히 교회에 뒹굴어 다니던 한 아이의 소감을 주워 본인 동의 전혀 없이 ?!(@_@);; 올립니다. 우리 아이들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자라는 것을 봅니다~

요절 마가복음 4:31,32 “겨자씨 한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더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소감) 저는 보통 하나님 나라를 생각할 때 죽어서 가는 곳이란 장소로 생각했었는데 이 말씀을 듣고 나서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세상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존재하나.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라는 말씀을 듣고 과연 내 안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나. 하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이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씨를 땅에 심으면 적당한 온도, 습도.. 우리가 초초하게 기다리지 않아도 알아서 언젠가는 싹이 트고, 열매를 맺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마음에 뿌려진 하나님 말씀도 조금 더딜 수는 있지만 언젠가는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솔직히 계속 말씀을 들어도 잘 이해되지 않고 와닿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저를 자책하며 왜 와닿지 않는지 계속 그랬었는데 이 말씀을 듣고서는, 나도 안젠가는 말씀이 와닿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크기변환_20160508 소감

사랑요회의 특송 [작은 불꽃하나]입니다.  따스한 찬양에 듣는 이들도 가슴도 따뜻해집니다. 어여쁜 2세들의 성장이 눈부십니다. 예은이가 반주로 함께 하였습니다. 장민목자님은 사랑요회답게 서로 사랑스럽게 마주보며~ 하트뿅뿅 ^^

크기변환_20160508 사랑요회특송

작은 불꽃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 곧 주위 사람들 그 불에 몸 녹이듯이,  주님의 사랑 이같이 한번 경험하면 그의 사랑 모두에게 전하고 싶으리

새싹이 돋아나면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 화창한 봄날이라네,  주님의 사랑 놀라와 한번 경험하면 봄과 같은 새 희망을 전하고 싶으리

친구여 당신께 이 기쁨 전하고 싶소 내 주는 당신의 의지할 구세주라오,  산위에 올라가서 세상에 외치리 내게 임한 주의사랑 전하기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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