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 넘게 신수 토요성경공부모임을 섬겨주고 계신 관악1부의 이바울 목자님.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즘은 빌립보서를 나누고 있습니다. 특유의 툭툭 던지시는 화법과 열린 결말로 스스로 말씀을 생각하게 하는 은사가 있으시죠~ 사진은 4월 17일 주일말씀 막2:22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말씀 전하시는 중에 찰칵~!
다년간 토요성경공부모임에 참여하고 계신 R목자님 왈 : 토요성경모임은 자유롭게 말씀에 대해 탐구하는 자세로 함께 얘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율법적으로 무엇을 해야한다는 당위적 접근이 아니라, 말씀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과 그 본질적 의미, 정확한 뜻을 알아가기에 선입관과 편견이 깨어지고 새롭게 말씀을 듣고 깨닫는 기쁨이 있습니다~~ 굳어진 마음과 생각들이 깨어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말씀안의 본질속으로 걸어가는 시간이죠.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당~
5월 1일 주일 제사장요회 특송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어여쁜 에스더와 씩씩한 다니엘이 함께 했습니다. 요회를 통해 가족과 같이 교제하며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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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뜻 아버지의 뜻이 될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삶 당신의 삶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