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학원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앞두고

다음주 이레학원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앞두고 있습니다. 건축기간 예배당으로 이레학원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쁘게 학원을 내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레학원과 이곳을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축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학원 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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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예수사랑 교회’ 건축 전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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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주일예배 말씀은 베전2:19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참으면…이었습니다. 요절은 ‘베전2: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함으로…란 첫째, 하나님의 시각으로 나와 상황을 보는 것. 둘째, 현상황이 하나님의 선한 주권안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왜 부당하게 고난받을때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아야 합니까? ‘베전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예수가 이미 본보기가 되셨으므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생각하며 고난을 참아, 공의의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내 억울함을 알고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참으면… 베전2:24~25과 같이 본인과 다른 사람의 상처가 치유받고 나음 받습니다.

[안내]
(1) 새교회 이름은 ‘신수 선교 교회’입니다.
(2) 입당예배는 12월 05일 11시이며, 교회 주변에 감사떡을 돌립니다.
(3) 헌당예배는 12월 13일 오후 5시이며, 김아브라함 선교사님이 인도하십니다. *외부 축하객은 약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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